부산을 대표하는 신발 소싱 전문기업 주식회사 피에스시상사(대표 오득선)가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에 병원 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부했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지난 1월21일 6동 7층 병원 회의실에서 오득선 대표와 최종순 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피에스시상사는 부산에 본사를 두고 중국 진강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24년 업력의 건실한 소싱 에이전트다. 세계적인 브랜드 '탐스(TOMS)'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현재는 11개의 해외 브랜드 및 3개의 국내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특히 개발(Develop) 단계부터 생산 관리, 출고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독보적인 ‘원스톱(One-stop) 시스템’ 노하우를 보유, 부산 신발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대표적인 향토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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