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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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구독자 중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교회 성도가 문신하고 예배에 참석하는 것에 대한 느낌’을 물은 결과, 목회자 과반(57%)은 성도의 문신에 대해 ‘마음의 불편함은 있으나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목할 점은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인정하며 특별히 의식하지 않는다’는 응답도 32%에 달해, 목회 현장에서 문신을 바라보는 태도가 과거보다 유연해졌음을 보여줬다.

 

반면, 명확히 ‘거부감이 있다’는 응답은 11%에 그쳐, 전반적으로 '이해와 수용'의 흐름이 대세를 이루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밝혔다.

 

 

이번 조사는 목회자 총 662명이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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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들, ‘성도의 타투’에 대해 “불편하지만 이해하려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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