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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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로드맵 세미나 포스터

 

금년 처음으로 열리는 목회로드맵 3월 세미나가 3월 2일 수영로교회 사랑홀에서 개최된다. 금번 목회로드맵 세미나는 ‘돌봄 시대를 여는 교회’라는 주제로 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박영호 목사는 부산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와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 시카고대학교에서 신약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박 목사는 시카고 월드비전 운영위원과 시카고밀알선교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면서 2005년 시카고 약속의 교회를 개척하고, 2015년부터 한일장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재직해 오다가 2018년 포항제일교회에 청빙을 받았다. 현재 포항제일교회에서 돌봄 목회를 실천하고 있다.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는 “지금은 성장보다 돌봄이 절실한 시대입니다. 고립이 깊어지고 불안이 일상이 되었습니다”며 “목회는 이제 프로그램이 아니라 관계이며, 돌봄은 선택이 아니라 복음의 본질”이라고 주장하면서 세미나에 정중히 초대했다.

 

목회로드맵 3월 세미나는 한국교회 모든 목회자와 사모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2월 9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www.roadmapministry.com) 접수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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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로드맵 3월 세미나, ‘돌봄 시대를 여는 교회’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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