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산호교회 원로장로이자 본보 경남지사장 강동은 장로의 부인 故 김순자 권사가 19일 별세했다. 향년 79세. 빈소는 마산의료원장례식장(2층) 202호이며, 발인은 21일(토) 오전 6시 20분, 장지는 마산영생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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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산호교회 원로장로이자 본보 경남지사장 강동은 장로의 부인 故 김순자 권사가 19일 별세했다. 향년 79세. 빈소는 마산의료원장례식장(2층) 202호이며, 발인은 21일(토) 오전 6시 20분, 장지는 마산영생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