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서울과 부산지역 부활절연합예배 일정은...?
강사는 서울 김정석 목사, 부산 손석원 목사 내정
18일(수)부터 사순절이 시작된 가운데 금년 서울과 부산지역 부활절연합예배 일정이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서울의 경우 오는 4월 5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에서 한국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의 설교로 진행된다. 금년 서울지역 부활절연합예배는 전날(4일) 퍼레이드도 예정되어 있다.
예년보다 늦게 준비위원회가 출범한 부산지역부활절연합예배는 현재 준비가 한창이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상철 목사)와 부산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김형근 목사)가 공동으로 준비 중에 있으며, 부기총과 부교총을 비롯한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부산교회희망연합 등 4개 단체들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대회 금년 주제는 ‘최강 능력 십자가! 부활 그 이후’이며, 4월 5일 오후 2시(예정) 동서대학교 운동장(예정)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강사로는 대구 샘깊은교회 손석원 목사가 내정되어 있다. 준비위 관계자는 "대부분 일정이 확정되었지만, 일부(시간, 장소 등)는 변경될 수 있다. 장소의 경우 동서대쪽에서 최종 허락을 하지 않은 상태지만, 조만간 허락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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