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감리교회(전백순 목사)는 이달 초 관내 저소득층 중·고등학생 5명에게 장학금 총 100만 원을 전달했다. 성일감리교회는 매년 2월과 8월, 2회에 걸쳐 한부모가족 아동 등 저소득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다양한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
전백순 목사는 “꿈을 향해 노력하고 도전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작은 응원이 언젠가 큰 결실로 돌아올 것이라 믿기에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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