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고신 언양교회(김정원 목사)가 10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취약계층에게 25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따뜻한 희망상자’ 25박스를 전달했다.
250만원 상당의 ‘따뜻한 희망상자’는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25박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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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언양교회(김정원 목사)가 10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취약계층에게 25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따뜻한 희망상자’ 25박스를 전달했다.
250만원 상당의 ‘따뜻한 희망상자’는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25박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