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교회 백신종 목사측 성도들은 현 임시당회장이 공동의회를 열어주지 않는다며 법원에 임시당회장 선임과 공동의회를 열어달라는 소송을 3월초 준비중이다. 현재 성도 1/3이상 서명을 받아 놓았고, 변호사 선임도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 목사측 모 성도는 “3월 초 소송에 들어가면 판결 및 교회 공동의회 등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면 대략 5-6월 경에 백신종 목사님을 담임목사로 모실 수 있을 것 같다”며 (교단탈퇴는)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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