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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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작년 제110회 총회 모습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산하 노회들의 봄정기노회가 마무리 됨에 따라 각 노회에서 추천한 제111회기 총회 임원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총회장에는 현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남경기노회, 산본양문교회)가 노회원들의 추천을 받았다. 반면, 목사부총회장과 장로부총회장은 경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목사부총회장은 송기섭 목사(동대구노회, 동막교회)와 전승덕 목사(서대구노회, 설화교회)가 노회의 추천을 받았으며, 장로부총회장은 손원재 장로(산서노회, 울산사랑의교회), 지동빈 장로(서울한동노회, 강변교회), 현상오 장로(평서노회, 성문교회)가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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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회장단 출마자(사진출처 기독신문)

 

또 부회록서기에도 김광철 목사(경일노회, 새벽교회)와 육수복 목사(강북노회, 전곡충현교회)의 경합이 불가피하다. 하지만 나머지 임원들은 단독출마했다. 서기에는 현 부서기인 유병희 목사(황서노회, 예우림교회), 회록서기에 이도형 목사(경북노회, 도개중앙교회), 부서기에 박기준 목사(대경노회, 목자교회)가 노회의 추천을 받았으며, 회계에도 현 부회계인 안수연 장로(중경기노회, 양의문교회), 부회계에 이시홍 장로(대구동노회, 명일교회)가 각각 단독 출마했다.

 

한편, 금년에 있을 총회총무 선거에도 3파전이 될 전망이다. 현 총무 박용규 목사(대구중노회, 가창교회)와 박철수 목사(동수원노회, 새능력교회), 한기영 목사(동전주노회, 전주은강교회)가 총대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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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111회 총회 임원 윤곽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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