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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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교회 효도관광 모습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금사교회(정명운 목사)가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금사노인대학에서는 매년 두 번씩 정성을 다하여 어르신들을 야외로 모시고 있다.

 

금번 효도관광도 금사교회가 어르신들을 내 부모 모신다는 효도하는 마음으로 거제도일원(식물원, 매미섬, 조선해양문화관, 엄마의 바다 등)514() 100여명의 어르신이 다녀왔다. 노년에 가장 무서운 병은 암도, 치매도, 아니고 외로움이라고 한다. 외롭고 쓸쓸한 어르신들을 나들이를 통해 치유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점심은 맛있는 식당을 예약하여 정성으로 대접하고. 사진도 찍고 반별로 모여 공동체 훈련과 버스안에서 좋아하는 노래로 스트레스를 풀기도 했다.

 

특별히 금번 효도관광 다녀오신 어르신들은 금사노인대학 학생된 것을 자랑하며, 어떤 어르신은 이런 대접은 자식도 하지 않는데 교회에서 해마다 철마다 해주시니 너무 고맙다고 자랑 하기도 했다. 금사교회는 노인대학 행사를 위하여 매년 당회원과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헌금을 하고 봉사자 20여명이 동참하여 정명운 담임목사를 중심해서 일심단결 하여 헌신하고 있다.

 

금사노인대학은 매주 목요일 모임을 가지는데 100여 어르신들이 출석하고 있다. 특별히 금사동 주민자치센타와 금정구청에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금사노인대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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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교회, 가정의 달 맞아 지역 어르신 효도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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